번역만 된 발표 자료
내용은 그대로 옮겨졌지만, 일본 측이 확인하고 싶은 순서와 근거로 다시 짜이지 않은 자료가 많습니다. 말이 통해도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지원
크리에리움은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합니다. 첫 미팅 준비부터 현지에서 관계를 키워가는 단계까지, 일본에서 통하는 방식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150회가 넘는 한일 비즈니스 미팅에서 통역을 맡으며, 비슷한 장면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옮겨졌지만, 일본 측이 확인하고 싶은 순서와 근거로 다시 짜이지 않은 자료가 많습니다. 말이 통해도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통역사가 회사와 제품을 이해할 시간 없이 미팅에 들어가면, 말은 전해져도 의도까지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가까운 나라라는 이유로 일본의 의사결정 방식과 비즈니스 매너를 간과하면, 첫 미팅이 마지막 미팅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 진출은 첫 미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진입, 안착, 성장의 단계마다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크리에리움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지금 마주친 문제를 함께 풉니다.
첫 IR과 상담회, 발표 자료 현지화, 일본 측과의 첫 미팅
파트너·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계약과 조건 협의
일본 내 네트워크 확장, 전시회와 행사 대응, 현지용 콘텐츠 운영
귀사의 상황과 목표, 그리고 상대할 일본 측을 먼저 파악합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와 형태로 전할지, 일본 측이 판단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자료, 미팅, 통역, 연락까지 설계한 맥락을 그대로 가지고 함께 실행합니다.
결과와 일본 측의 반응을 돌아보고,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첫 IR부터 파트너와의 조건 협의까지, 일본 측과의 중요한 자리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합니다.
진출 검토 단계든 이미 일본에서 사업 중이든, 지금 상황과 목표를 듣고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함께 정리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발표 자료, 웹사이트, 공지와 안내문을 일본 측이 읽고 판단하기 쉬운 형태로 다듬습니다.
일본 측과의 연락, 통번역, 일정 관리를 정기적으로 맡아, 귀사가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한국과 일본, 양쪽 자리에 앉아 보았기에 일본 측이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압니다.
150회+한일 비즈니스 미팅 통역
50건+통역 프로젝트
박경빈朴景彬Founder
한국어와 일본어를 모두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며, 한일 비즈니스 현장에서 150회 이상의 미팅 통역을 맡아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 한국 기업들의 공통된 어려움을 풀기 위해 크리에리움을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 정보과학(AI·머신러닝)을 전공하고 있으며, 도쿄대·와세다대 등이 주관하는 수도권 대학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GTIE의 글로벌 앙트레프레너십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캐나다 토론토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DMZ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진출을 검토 중이든, 이미 일본 측과 일하고 있든, 지금 마주친 문제를 알려주세요.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